브라질-박성희

안녕하세요. 브라질에서 교환학생을 마치고 상파울루에서 인턴을 하고 있는 박성희입니다. 유학과 인턴 생활 중에 만난 브라질 소식들을 생생히 전달해 드리겠습니다​!

Title 두번째 칼럼 - 2
Writer 로컬리티센터 Date 17-08-30 13:37 Read 7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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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에 살면서 우리나라사람들은 안전불감증이 정말 심하다고 느낀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. 자칫하면 큰 사고가 날 우려가 있는 문제임에도 괜찮겠지 싶어서 덮고 넘어가고 덮고 넘어가고... 한국사람들의 빨리빨리 와 외형만 중시하는 성과주의 문화가 안전 불감증을 더욱 촉진하는 것 같습니다.

 

이렇게 보면 브라질은 안전과 관련해서 정말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. 간혹 빨리빨리문화가 있는 한국사람이 보기에는 너무 절차만 따지고 진도는 안나가는 것 같아  답답해 보일 수 있지만 큰 피해를 막기 위해서 먼저 예방을 한다는 것은 한국사람들이 배워야 할 점인 것같습니다.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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