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도-남아시아

Title [기사] 동숭아트센터 관장 김옥랑의 꼭두, 해외에서 더 주목 “인도국립공예박물관 전시회”열어
Writer 관리자 Date 15-11-24 15:16 Read 8,928

본문

 

 

 

 

 

동숭아트센터 및 꼭두박물관 관장 김옥랑의 꼭두가 지난 10월 일본에서 호평 속에 전시회를 마감한지 1개월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

주인도한국문화원의 도움으로 인도에서 가장 큰 박물관인 인도국립공예박물관에 초청받아 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시회를

진행한다.

 

 

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'2015 트래블링 코리안 아츠'의 일환으로 마련되는 이 전시에는 우리 조상의

독특한 세계관과 미감이 담긴 꼭두 유물 30여점이 공개된다고 하는데 인도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예술성과 영성이 결합돼

만들어진 독특하고 풍요로운 분위기가 특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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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섬세하게 표현된 기법, 색감 등을 높이 평가받고 있어 '꼭두'가 지닌 매력과 가치관을 인도인들에게 각인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

전망이다.

 

 

우리의 전통적인 이미지를 품은 꼭두박물관의 유물들은 2007년부터 미국을 시작으로 하여 지금까지 전 세계에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

알리고 있는데 2012년에 개최된 런던올림픽의 한국문화축제 기간 동안에 초대될 만큼 전시되는 해외의 모든 현지인들에게 큰 호응을

받는다고 한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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꼭두박물관 관계자는 해외에서 꼭두전이 “한국의 전통문화와 철학을 그대로 보여주며 우리의 전통적인 예술 감각을 잘 살렸을 뿐만

아니라 서양의 어떤 예술품에 견주어도 창조성과 예술성에서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극찬을 받았다”고 전하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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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이 모든 것은 그 누구도 관심 없던 전통문화유산을 다른 누구의 도움 없이 자비로 진행하며 30년 동안 가꾸며 스스로 지켜온

동숭아트센터김옥랑 관장의 노력이 헛되지 않아 뿌듯하고 앞으로 더 많은 나라에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알리겠다”는 포부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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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종은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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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.11.24 14:00 이뉴스 투데이

‘동숭아트센터 관장 김옥랑의 꼭두, 해외에서 더 주목 “인도국립공예박물관 전시회”열어’ 원문스크랩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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